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44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비타민C와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05개입니다. 2011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수지(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미색의 미세과립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유당, 덱스트린, 자일리톨, 포도당, 결정과당, 오렌지분말(가루, 과립)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