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44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7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66개(1%)로, 가장 흔한 분말(4,29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과 밀크씨슬추출물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7개입니다. 2011년 1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①유익한 유산균 증식②유해균 억제 또는 배변활동 원활」, 밀크씨슬추출물의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타기능II)」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8일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병), 폴리에틸렌(PE;캡)입니다. 보관 방법은 「0~10℃ 이하의 냉장 보관.」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를 가지마, 이미 이취가 없는 엷은 갈색 침전물이 있는 녹황색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명일엽농축액, 정제수, 프락토올리고당, 유자농축과즙, 정제포도당, 아가베시럽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