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풀무원건강생활(주)은 2004년 7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0년 신고분 31개 가운데 27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7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4,290개(7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0년 10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익한 유산균 증식②유해균 억제 또는 배변활동 원활」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수지(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개봉후에는 가급적 빨리 드시기 바랍니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흰노란색의 과립」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프락토올리고당, 유당,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자일리톨, 흰목이버섯분말, 비타민C(아스코르빈산 100%)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