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일양약품(주)은 2009년 6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1년 신고분 7개 가운데 2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40개(56%)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1년 7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 PS(폴리스틸렌),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AL-Foil 등의 내포장지에 밀포 포장한다.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투명한 노란색의 탄성이 있는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프락토올리고당, 백포도농축액, 복숭아농축액, 검베이스, 구연산 등 모두 1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투명한 노란색의 탄성이 있는 젤리
2)총 다당체 : 표시량[(200 mg / 20 g(기타유래다당체 : 203.1704 mg)] 의 이상
3)안트라퀴논계화합물(무수바바로인으로서)(%) : 0.0335 이하
4)대장균군 :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