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일양약품(주)은 2009년 6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9년 신고분 14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4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563개(98%)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헤마토코쿠스 추출물·마리골드꽃추출물·비타민A·비타민E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0개입니다. 2019년 7월 한 달 동안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제품은 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 ①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폴리에틸렌(PE),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염화비닐수지(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적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적색의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빌베리 추출물(고시형), 결명자추출물분말, 구기자추출물분말, 대두레시틴분말(고시형), 밀납, 콩기름(대두유)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 폴리글리시톨시럽, 안나토색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