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일양약품(주)은 2009년 6월 2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8년 신고분 9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1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8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1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프로폴리스추출물의 「①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칼슘의 「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고, 포장재는 PVC(염화비닐수지), AL-Foil(알루미늄호일), PE(폴리에틸렌수지),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PP(폴리프로필렌), PS(폴리스티렌)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탁한 적갈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옥수수수염추출분말,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식물스테롤(고시형),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