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에이치엘사이언스는 2015년 9월 1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10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504개(9%)로, 가장 흔한 정(2,838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비타민 C·석류농축분말(제2018-8호)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5년 2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4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국문) 1.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1. Help to maintain skin moisturizing 2. Help to maintain skin health from skin damag…」(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PE(폴리에틸렌),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PP(폴리프로필렌), PS(폴리스틸렌), 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분홍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효모추출물, 우유단백질, 히알루론산혼합제제, 생선콜라겐펩타이드, 에리스리톨,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국문)
1.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영문)
1. Help to maintain skin moisturizing
2. Help to maintain skin health from skin damage by UV radiation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분홍색의 분말
(2) 엘라그산 : 표시량 (1.2mg / 3,500mg) 의 80~120%
(3) 비타민 C : 표시량 (100mg / 3,500mg) 의 80~150%
(4) 셀렌 : 표시량(55μg/ 3,500mg)의 80~150%
(5) 납(mg/kg) : 0.5 이하
(6) 카드뮴(mg/kg) : 0.02 이하
(7) 총수은(mg/kg) : 0.02 이하
(8) 총비소(mg/kg) : 0.2 이하
(9) 대장균군 : 음성
(10) 총 아플라톡신(B1, B2, G1 및 G2의 합)(㎍/kg): 15.0 이하(B1은 10.0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