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두리농산은 2010년 2월 5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48개(19%)로, 가장 흔한 젤리(14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알로에겔 제품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겔 제품의 「①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③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의 「①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12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식품용기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여 상온에서 보관한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고유의 색택과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연한 노랑색의 점성이 있는 액상」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배농축액(농축물)(배청정농축액(고형분 10% 국내산)100%), 이소말토올리고당, 한천분말, 블루베리향(에틸락테이트 0.28%,에틸알콜 0.19%, 알콜 0.28%, 주정 9.73%, 프로필렌글리콜 89.1%, 바닐린0.42%), 소르빈산칼륨, 안식향산나트륨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