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115개 가운데 46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아연·비타민 C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4개입니다. 2020년 5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2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셀레늄(또는 셀렌)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PS, PET, PP, PVC+AL-Foil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노란색의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과일채소혼합분말,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치자황색소혼합제제, 이산화티타늄,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 성상 :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노란색의 제피정제
② 비타민C : 표시량(1,000mg/2,400mg)의 80~150%
③ 셀렌 : 표시량(16.5㎍/2,400mg)의 80~150%
④ 아연 : 표시량(2.55mg/2,400mg)의 80~150%
⑤ 대장균군 : 음성
⑥ 붕해시험 : 60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