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엔 N-아세틸글루코사민 플러스는 (주)비오팜이 2017년 8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정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기능성 원료는 아연, 비타민D, NAG(엔에이지, N-아세틸글루코사민, N-Acetylglucosamine)입니다. 신고된 섭취 방법은 하루 1번, 1회 2정입니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7년 신고분 72개 가운데 35번째입니다. 아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1,98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4,867개(4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아연·비타민D·NAG(엔에이지, N-아세틸글루코사민, N-Acetylglucosamine)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17년 8월 한 달 동안 아연 제품은 2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N-아세틸글루코사민의 「①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D의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PP, PET, PS, PVC, AL-Foil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백색의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아미노산혼합제제, 초록입홍합분말, 유단백가수분해물분말,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유당혼합분말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성상 :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백색의 정제
②N-아세틸글루코사민 : 표시량(500mg/1,000mg)의 90~110%
③비타민D : 표시량(5㎍/1,000mg)의 80~180%
④아연 : 표시량(12mg/1,000mg)의 80~150%
⑤대장균군 : 음성
⑥붕해시험 : 30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