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27개 가운데 15번째입니다. 엽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376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008개(23%)입니다. 엽산과 철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8개입니다. 2015년 8월 한 달 동안 엽산 제품은 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②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노란 하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회갈색의 분말이 든 갈색 투명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비타민 B2, 비타민 B6 염산염, 비타민 B1염산염, 니코틴산아미드, 비타민D3혼합제제, 야채혼합농축분말 등 모두 1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정제수, 카라멜색소, 빙초산, 자당지방산에스테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