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132개 가운데 54번째입니다. 비오틴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4,058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433개(6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오틴과 비타민 A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26년 4월 한 달 동안 비오틴 제품은 9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A의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오틴의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 PE, PP, PET, PS, PVC, 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점박이가 있는 노란 연두색의 원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건조효모, 볶은검정콩, 생선콜라겐펩타이드, 해조칼슘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1) 성상 :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점박이가 있는 노란 연두색의 원형 정제
(2) 비타민A : 표시량(700 ug RAE/500 mg)의 80~150%
(3) 비오틴 : 표시량(3,000 ug/500 mg)의 80~180%
(4) 붕해시험 : 30분 이내
(5) 대장균군 :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