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167개 가운데 110번째입니다. 테아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7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테아닌·마그네슘·비타민 B6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5개입니다. 2023년 8월 한 달 동안 테아닌 제품은 12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테아닌의 「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마그네슘의 「①에너지 이용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비타민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PP, PET, PS, PVC, 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흰색의 장방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기타 농산가공품,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스테아린산,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이산화규소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