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195개 가운데 193번째입니다. 철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1,906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30개(7%)로, 가장 흔한 정(1,06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철과 비타민 C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6개입니다. 2022년 12월 한 달 동안 철 제품은 1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철의 「①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②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의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밝은 회분홍색의 점박이가 있는 분홍빛 하양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초유분말, 아미노산혼합분말, 자일리톨, 프락토올리고당, D-말티톨, 포도농축액분말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