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5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195개 가운데 150번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09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16개(23%)입니다. 히알루론산·비타민A·셀레늄(또는 셀렌)·비오틴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22년 10월 한 달 동안 히알루론산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A의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히알루론산의 「피부보습·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오틴의 「(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 PS, PET, PP, PVC+AL-Foil , PVDC+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분홍색 점박이가 있는 흰색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포도향분말, 효소처리스테비아, 콜라겐가수분해물, 녹차추출물분말(고시형), 혼합유당, 포도농축액분말 등 모두 12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