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비오팜은 2008년 11월 27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115개 가운데 97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2,838개(50%)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과 아연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1개입니다. 2020년 11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3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셀레늄(또는 셀렌)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E, PP, PS, PET, PVC+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흐린 황갈색의 타원형 제피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L-아스파트산, 대두배아추출물분말, 결정셀룰로스, 프로폴리스추출물(고시형), 건조효모,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