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쎌바이오텍은 2004년 7월 2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7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7년 신고분 25개 가운데 22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3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69개(3%)로, 가장 흔한 분말(4,287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2017년 8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1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②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내포장재질-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노란 햐얀색의 원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DL-사과산, 스테아린산, 치자황색소,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옥수수전분, 오렌지향분말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