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쎌바이오텍은 2004년 7월 2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7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3년 신고분 24개 가운데 8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7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436개(24%)입니다. 2013년 2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유산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내포장재질 : 폴리에틸렌(PE)입니다. 보관 방법은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서늘한 곳에 유통, 보관하십시오. 유통 중 흡습되지 않도록 포장의 파손 등에 주의하십시오.」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백색의 분말을 내용물로 함유한 백색 경질 캅셀」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프락토올리고당, 옥수수 전분, 비타민 C(<비타민C 100%>(L-아스코르빈산)), 산화아연(<아연 75%> ),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이산화티타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