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쎌바이오텍은 2004년 7월 2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7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2년 신고분 17개 가운데 6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7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4,290개(7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2년 3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유산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유산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고, 포장재는 내포장재질-폴리에틸렌(PE)입니다. 보관 방법은 「냉소보관(섭씨 0~15도)」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를 가지고 있는 미황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옥수수 전분, 결정셀룰로오스, 말토덱스트린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