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쎌바이오텍은 2004년 7월 29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677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1년 신고분 40개 가운데 37번째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027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4,290개(71%)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1년 10월 한 달 동안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9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 유해균 억제 또는 배변활동 원활」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고, 포장재는 내포장재질입니다. 보관 방법은 「냉소보관(섭씨 0~15도)」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를 가지며 이미, 이취가 없는 미황색의 분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