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휴온스엔은 2012년 3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54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70개 가운데 60번째입니다. 비타민 B1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7,732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722개(9%)로, 가장 흔한 정(4,249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기능성 원료 6가지를 함께 쓴 이 조합은 신고 제품 가운데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1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1 제품은 8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1)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PE(폴리에틸렌)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노란 하양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구연산삼나트륨, 천연향료(Lemon), 포도당, D-소비톨, 자일리톨, 레몬과즙분말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1)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②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③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