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알피바이오는 2004년 7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4년 신고분 15개 가운데 13번째입니다. 비타민 E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745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4,004개(59%)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비타민E와 비타민A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3개입니다. 2014년 9월 한 달 동안 비타민 E 제품은 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A의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타민E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고밀도폴리에틸렌)병/PVC(염화비닐수지), 알루미늄호일/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PE(폴리에틸렌) 등입니다. 보관 방법은 「연질캡슐은 수분, 열에 의한 영향에 민감하므로 열원이나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영유아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십시」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미황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타원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솔잎유지(Oil)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카라기난, 변성전분, 글리세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