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알피바이오는 2004년 7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4년 신고분 15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24개(30%)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과 루테인 제품을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14년 3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0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루테인 제품의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 셀레늄(또는 셀렌)의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HDPE(고밀도폴리에틸렌)병/PVC(염화비닐수지),알루미늄호일/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폴리에틸렌) 등입니다. 보관 방법은 「연질캡슐은 수분, 열에의한 영향에 민감하므로 열원이나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온도30℃이상, 상대습도75%이상에서는 캡슐이 」로 신고됐습니다. 성상은 「적갈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타원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대두레시틴, 밀납, 사프란, 커피빈추출물분말, 포도씨유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치자청색소, 심황색소, 글리세린, 폴리글리시톨시럽, 젤라틴(돈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