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알피바이오는 2004년 7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97개 가운데 20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24개(30%)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아연·비타민 D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2023년 2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5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셀레늄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의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비타민D의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VC(염화비닐수지), PVDC(염화비닐리덴수지), 알루미늄호일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흰 노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노랑색의 타원형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콩기름(대두유), 밀납(황납), 레시틴, 칸델릴라왁스, 효모추출물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폴리글리시톨시럽, 글리세린, 심황색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