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알피바이오는 2004년 7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4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08개 가운데 98번째입니다. 알로에 겔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52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140개(56%)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알로에 겔·비타민 B1·비타민 B6·셀레늄(또는 셀렌)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2022년 5월 한 달 동안 알로에 겔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1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알로에 겔의 「-피부건강·장 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 B1의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 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P(폴리프로필렌), PE(폴리에틸렌)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갈색의 스틱형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프락토올리고당, 백포도농축액, 사과농축액, 검베이스, 청포도향 등 모두 15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