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케이지앤에프는 2004년 5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0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08년 신고분 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빌베리 추출물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1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0개(20%)로, 가장 흔한 캡슐(30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이고, 포장재는 PE, PVC/AL-FOIL입니다. 성상은 「검은 보라색의 삼각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유당, 비타민C(Ascorbic Acid),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분말비타민E(50%), 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루로즈(H.P.M.C), 분말비타민A 등 모두 10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