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조아제약(주)은 2010년 1월 26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3년 신고분 5개 가운데 5번째입니다. 칼슘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2,758개이며, 그중 액상 제형은 227개(8%)로, 가장 흔한 정(1,715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칼슘과 마그네슘을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63개입니다. 2013년 9월 한 달 동안 칼슘 제품은 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칼슘의 「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마그네슘의 「①에너지 이용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입니다. 성상은 「연황색 ~ 황색의 액상이며,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와 이취가 없음」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정제수, 기타과당, 매실농축액, DL-사과산, 감귤향, 아세설팜칼륨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