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허브큐어는 2004년 8월 3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47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26개 가운데 19번째입니다. 비타민 B6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8,106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822개(10%)로, 가장 흔한 정(4,36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B6·아연·비타민 E·포스파티딜세린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5년 9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6 제품은 12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 포스파티딜세린 :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비타민 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아연 (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나)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 비…」(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흰노랑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고시형), 프락토올리고당, 혼합제제, 곡류가공품, 곡류가공품, 두류가공품 등 모두 15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 포스파티딜세린 :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비타민 E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 아연
(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나)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 비타민 B6
(가)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나)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