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유유헬스케어는 2004년 4월 20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94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5년 신고분 83개 가운데 21번째입니다. 비타민 A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1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256개(7%)로, 가장 흔한 캡슐(1,754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비타민 A·비타민 C·나이아신·아연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2025년 4월 한 달 동안 비타민 A 제품은 51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 A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밝은 회황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L-아르지닌, 엠에스엠(고시형), 코엔자임Q10(고시형), 수크랄로스, 기타가공품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비타민 A
-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나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C
-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