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인9플러스는 (주)일화가 2015년 9월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한 캡슐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기능성 원료는 비타민 B2, 비타민 B6, 비타민A, 망간, 셀레늄(또는 셀렌), 나이아신, 아연, 비타민E, 루테인입니다. 신고된 섭취 방법은 하루 1번, 1회 1캡슐입니다.
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일화는 2004년 4월 13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211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4개 가운데 9번째입니다. 비타민 B2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7,326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849개(25%)입니다. 2015년 9월 한 달 동안 비타민 B2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뼈 형성에 필요②에너지 이용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년이고, 포장재는 PTP(PVC + 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이미와 이취가 없는 적갈색 oval 모양의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식물혼합추출물분말, 베리혼합분말, 과일채소혼합분말, 빌베리추출물분말,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고시형), 인삼가수분해농축액 등 모두 14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소), 글리세린, D-소르비톨액, 식용색소적색제40호, 이산화티타늄, 에틸바닐린, 식용색소황색제5호, 식용색소청색제1호입니다.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뼈 형성에 필요②에너지 이용에 필요③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