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7년 신고분 86개 가운데 3번째입니다. 비타민 A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3,936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57개(4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17년 2월 한 달 동안 비타민 A 제품은 7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3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병포장: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PTP포장: 폴리염화비닐(PVC)+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흐린 적갈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흑색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베리혼합분말,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고시형), 빌베리추출물분말, 결명자추출물분말, 구기자추출물분말, 대두레시틴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에틸바닐린, 오징어먹물색소, 글리세린, 젤라틴입니다.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줌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