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6년 신고분 221개 가운데 121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24개(30%)입니다. 2026년 6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85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9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D의 「(가)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나)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다)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비타민E의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칼슘의 「(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나)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다)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라)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등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프탈레이트(PET), 염화비닐수지(PVC), 알루미늄호일(AL-foil)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를 지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하얀색 또는 노란하얀색의 분말을 함유한 백색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유단백가수분해물, 비타민K1혼합제제, 결정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비타민C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캡슐류입니다.
고유의 향미를 지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하얀색 또는 노란하얀색의 분말을 함유한 백색 경질캡슐
기준 및 규격
(1) 성상 : 고유의 향미를 지니고 이미, 이취가 없는 하얀색 또는 노란하얀색의 분말을 함유한 백색 경질캡슐
(2) 비타민 D : 표시량(100 μg / 1,600 mg)의 80% 이상 180% 이하
(3) 비타민 E : 표시량(6.3 mgα-TE / 1,6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4) 칼슘 : 표시량(250 mg / 1,6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5) 마그네슘 : 표시량(107 mg / 1,6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6) 아연 : 표시량(11 mg / 1,6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7) 셀레늄 : 표시량(32 μg / 1,6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8) 납(mg/kg) : 3.0 이하
(9) 대장균군 : 음성
(10) 붕해시험 : 20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