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3년 신고분 195개 가운데 131번째입니다. 셀레늄(또는 셀렌)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715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24개(30%)입니다. 2023년 8월 한 달 동안 셀레늄(또는 셀렌) 제품은 6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5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E, PP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노란 하얀색 또는 하얀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백색의 경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니코틴산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 결정셀룰로스, 해조칼슘,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이산화티타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