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8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1년 신고분 167개 가운데 9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0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3,750개(54%)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2021년 1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6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8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전문은 아래)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티렌(PS), 폴리염화비닐(PVC), 알루미늄호일(AL-foil)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으며 고유의 향미를 지닌 연한갈색의 점박이가 있는 황회색의 장방형 정제」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결정셀룰로스, 효모식품,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유단백가수분해물 등 모두 9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①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②철의 흡수에 필요③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①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①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1) 성상 : 이미, 이취가 없으며 고유의 향미를 지닌 연한 갈색의 점박이가 있는 황회색의 장방형 정제.
(2) 비타민B1 : 표시량(1.2 mg/500 mg)의 80% 이상 180% 이하
(3) 나이아신 : 표시량(4.5 mgNE/5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4) 비타민B6 : 표시량(1.5 mg/5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5) 비타민B12 : 표시량(2.4 μg/500 mg)의 80% 이상 180% 이하
(6) 비오틴 : 표시량(2500 μg/500 mg)의 80% 이상 180% 이하
(7) 비타민C : 표시량(30 mg/5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8) 대장균군 : 음성
(9) 붕해시험 : 30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