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0년 신고분 161개 가운데 149번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09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9개(3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히알루론산·비타민 A·비타민 E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7개입니다. 2020년 12월 한 달 동안 히알루론산 제품은 10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히알루론산의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A의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타민E의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PE, PET, PVC, AL-foil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으며 고유의 향미를 지닌 흐린 노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흰색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포도씨앗유, 밀납, 레시틴, 생선콜라겐분말, 석류농축분말, 베리혼합농축액 등 모두 7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이산화티타늄, 글리세린, 젤라틴입니다.
(1) 성상 : 이미, 이취가 없으며 고유의 향미를 지닌 흐린 노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흰색 연질캡슐.
(2) 히알루론산 : 표시량(120 mg/500 mg)의 80% 이상 120% 이하
(3) 비타민 A : 표시량(700 μg RE/5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4) 비타민 E : 표시량(3.3 mg α-TE/5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5) 납(mg/kg) : 2.0 이하
(6) 카드뮴(mg/kg) : 0.5 이하
(7) 비소(mg/kg) : 1.0 이하
(8) 수은(mg/kg) : 0.5 이하
(9) 대장균군 : 음성
(10) 붕해시험 : 20분 이내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