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9년 신고분 119개 가운데 115번째입니다. 비타민 C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964개이며, 그중 분말 제형은 1,483개(21%)입니다. 2019년 12월 한 달 동안 비타민 C 제품은 28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비타민C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4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으며 고유의 향미를 지닌 흰노란색의 분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히알루론산혼합제제, 마테추출물분말, 효소처리스테비아, 이산화규소, DL-사과산, 레몬과즙분말 등 모두 13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