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주식회사한미양행은 2005년 4월 4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709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8년 신고분 89개 가운데 88번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09개이며, 그중 캡슐 제형은 179개(35%)로 가장 흔한 제형입니다. 히알루론산·비타민A·비타민D·비타민E 4가지 원료를 함께 쓴 제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2개입니다. 2018년 12월 한 달 동안 히알루론산 제품은 3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17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PE), 폴리스티렌(PS),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수지(PVC), 알루미늄호일(Al-Foil) 등.입니다. 성상은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연노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흰색의 연질캡슐.」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포도씨앗유, 생선콜라겐분말, 밀납, 레시틴, 로즈힙추출물분말, 석류농축분말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 캡슐 원재료는 젤라틴, 글리세린, D-소비톨액, 이산화티타늄입니다.
①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①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②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③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 성상 :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연노랑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흰색의 연질캡슐.
(2) 히알루론산 : 표시량(120 mg/1,100 mg)의 80% 이상 120% 이하
(3) 비타민A : 표시량(700 ugRE/1,1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4) 비타민D : 표시량(10 ug/1,100 mg)의 80% 이상 180% 이하
(5) 비타민E : 표시량(5.5 mgα-TE/1,100 mg)의 80% 이상 150% 이하
(6) 납(mg/kg) : 2.0 이하
(7) 카드뮴(mg/kg) : 0.5 이하
(8) 총수은(mg/kg) : 0.5 이하
(9) 총비소(mg/kg) : 1.0 이하
(10) 대장균군 : 음성
(11) 붕해시험 : 20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