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코스맥스엔비티(주)는 2008년 4월 18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1,820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22년 신고분 266개 가운데 120번째입니다. 히알루론산을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509개이며, 그중 젤리 제형은 42개(8%)로, 가장 흔한 캡슐(179개)보다 드문 제형입니다. 히알루론산·비타민 D·비타민 B6 3가지 원료를 함께 쓴 신고 제품은 이 제품뿐입니다. 2022년 6월 한 달 동안 히알루론산 제품은 6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4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히알루론산의 「피부보습・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비타민D의 「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③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비타민B6의 「①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②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까지이고, 포장재는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스틸렌(PS), 알루미늄호일(Al-foil) 등입니다. 성상은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불투명한 젤리를 함유한 투명한 노란 분홍색 스틱형 젤리」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치자적색소, 수크랄로스, 염화칼륨, 구연산(무수), 생선콜라겐, 정제수 등 모두 11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