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고서의 섭취 방법·주의사항에서 자동으로 뽑았습니다. 원문은 아래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 제품을 숫자로 보면
바이럭바이오 주식회사는 2004년 7월 22일 첫 신고 이후 건강기능식품 33개를 식약처에 신고했고, 이 제품은 2015년 신고분 1개 가운데 1번째입니다. 비타민 E를 기능성 원료로 쓴 국내 신고 제품은 6,754개이며, 그중 정 제형은 1,820개(27%)입니다. 2015년 10월 한 달 동안 비타민 E 제품은 14개가 새로 신고됐습니다. 같은 날 식약처에 신고된 건강기능식품은 이 제품을 포함해 2개입니다.
식약처 품목제조신고 원자료 전체(2026년 10월 기준)에서 센 값입니다. 업체·같은 날 신고 수는 전량수출용 포함, 원료별 수는 국내용만 셉니다.
신고서 내용 풀어 보기
식약처에 신고된 기능성은 「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입니다. 신고서에 적힌 소비기한은 2년이고, 포장재는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PVC+알루미늄호일입니다. 성상은 「미갈색의 정제로 이미, 이취가 없음」입니다. 기능성 원료 외에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덱스트린, 결정셀룰로오스, 구연산, 타우린, 비타민 C 등 모두 8가지 원재료가 들어갑니다.